실버택배 도입한 CJ대한통운 ‘노인 일자리 기여’ 산업부 장관상

오달란 기자
수정 2015-11-20 23:44
입력 2015-11-20 23:22
CJ대한통운 제공
CJ대한통운은 전통시장 실버택배, 시니어 가이드가 전동 자전거에 관광객을 태우고 문화해설을 해 주는 지역 관광 프로그램인 ‘이바구 자전거’, 시니어 인력이 운영하는 택배 사업장 안 ‘은빛누리 카페’ 등을 통해 노인 일자리 창출 영역을 넓히고 있다. CJ대한통운은 2016년까지 시니어 일자리를 1000개로 늘릴 계획이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2015-11-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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