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銀 직원 11~12월 수당 자진 반납

김헌주 기자
수정 2015-11-20 00:37
입력 2015-11-19 23:10
“경제사정·회사 경영 어려워”
별도의 수당을 받지 않는 이덕훈 수출입은행장은 이번에 따로 급여의 일부를 내놓지는 않았다. 반면 홍기택 산업은행 회장은 지난 17일 팀장급 이상 간부들이 올해 임금인상분(2.8~3.8%) 반납을 결의하자 세금, 기부금 등을 제외한 기본금 전액을 내놓기로 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2015-11-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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