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구 국방장관 “KF-X 사업 감독할 상위조직 필요”
수정 2015-11-17 16:43
입력 2015-11-1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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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17일 “한국형 전투기(KF-X) 개발사업은 국민적 관심이 높다는 점에서 제대로 감독할 상위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정경두 공군참모총장, 한민구 장관, 장명진 방위사업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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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대통령 산하 직속기구로 설치하는 것은 어떻겠느냐는 질문에는 “현재 방위사업법에 의하면 방사청이 책임지고 (사업을 추진)하는 구조”라며 “일단 방사청에 두는 게 맞다고 본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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