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인터파크, 쇼핑·여행 모바일 비중 커져”
수정 2015-11-11 08:25
입력 2015-11-11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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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권 연구원은 “인터파크는 쇼핑과 도서 부문의 적자 축소와 여행 부문의 고성장세 지속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며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보다 각각 1.7%, 43.8% 증가한 1천38억원과 83억원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3분기 쇼핑 부문의 모바일 거래액은 작년보다 265% 증가했다”며 “쇼핑 부문의 모바일 거래 비중은 3분기 38%인데 연말엔 50%까지 확대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이어 “여행 부분 모바일 판매 비중도 2분기 32%에서 3분기 37%로 늘었다”며 “고성장을 이끄는 여행 부문과 모바일 거래의 장기 성장 스토리가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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