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구 획정 심야 협상 끝 의견 접근

황비웅 기자
수정 2015-11-11 01:59
입력 2015-11-11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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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4+4 회동’ 안팎> 최종 합의는 불발… 오늘 재협상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앞서 새누리당 조원진, 새정치연합 이춘석 원내수석부대표와 정개특위 여야 간사인 이학재, 김태년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선거구 획정안을 논의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학재 의원은 회동 뒤 기자들과 만나 “양당에서 (각자) 연구했던 여러 방안에 대해 충분한 입장 표명이 있었지만 결론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김태년 의원도 “충분히 논의했지만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고 전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5-11-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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