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동 공사현장에서 인부 추락해 숨져
수정 2015-11-07 23:44
입력 2015-11-07 23:44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정씨는 공사현장 지상 3층에서 벽돌을 운반하다 엘리베이터 설치를 위한 통로를 통해 지하 2층 바닥으로 추락했다.
정씨는 곧바로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경찰은 정씨가 작업 중 실족해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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