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여친 왜 힘들게 해” 흉기 휘두른 50대
수정 2015-11-07 10:56
입력 2015-11-07 10:56
김씨는 지난 6일 오후 11시 25분께 군산시 옥도면의 유람선 선착장으로 이모(54)씨를 불러낸 뒤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김씨는 “이씨가 과거 나의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여러모로 힘들게 한다고 해 범행을 하게 됐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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