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날씨> 충청이남에 주 후반 비…”수능 추위 없어요”
수정 2015-11-07 10:35
입력 2015-11-07 10:35
그러나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도 영동에는 10일(화요일) 다시 비가 내린다.
수능시험일인 12일(목요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이튿날에는 충남이남 지방으로 확대된다.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3∼11도, 최고기온 9∼18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수능 당일에도 큰 추위는 없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보다 2∼5도 높고, 낮 최고기온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강수량은 평년(0∼4㎜)과 비슷하겠지만 서울·경기와 강원도 영서는 평년보다 적은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주요 지점의 예상 최저/최고 기온.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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