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능 한파’ 없다…최저기온 평년보다 높을 전망
수정 2015-11-05 16:39
입력 2015-11-05 16:39
서울 최저 6도, 최고 14도…기상청 홈피에 시험장 날씨 정보
5일 기상청에 따르면 예비소집일인 11일과 수능 당일인 12일에는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보다 2∼5도 높고, 낮 최고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수능일의 예상 최저 및 최고기온은 서울의 경우 6도와 14도다.
주요 도시별로 부산 10도·17도, 대구 9도·15도, 광주 및 전주 8도·16도, 대전 7도·16도, 청주 7도·15도, 춘천 4도·13도, 강릉 6도·13도, 제주 12도·17도다.
기상청은 수험생 편의를 위해 홈페이지에서 수능 시험장 기상정보를 제공한다.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평가 시험장 기상정보’ 코너에서 시험장 이름(학교명)으로 날씨 조회를 할 수 있다.
홈페이지(http://www.kma.go.kr/weather/special/special_exam_03.jsp) 내 서비스 기간은 6일부터 12일까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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