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 조선사업 대표 김정환씨

박재홍 기자
수정 2015-11-04 00:29
입력 2015-11-03 22:54
현대중공업은 이날 계열사인 현대삼호중공업 대표에 윤문균 현대중공업 조선사업 대표를 사장으로 승진 내정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2015-11-0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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