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현대차, 中사회책임지수 급상승

이창구 기자
수정 2015-11-02 01:21
입력 2015-11-01 23:28
현대차의 사회책임지수 순위는 지난해 51위에서 올해 27위로 껑충 뛰었다. 특히 외자 자동차 기업 중에서는 1위를 차지했고 전체 자동차 업종에서도 2위에 올랐다. 현대차는 매년 내몽고 사막 방지화 사업을 벌이고 있다.
중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평균 점수는 68.1점으로 외자기업 국가별 순위에서 대만(46.4), 일본(35.8), 독일(27.3), 미국(19.2) 기업을 누르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위를 기록했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2015-11-0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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