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판다 한 쌍, 내년 봄 에버랜드 와요

김소라 기자
수정 2015-11-02 04:03
입력 2015-11-01 23:28
한·중 보호 협력… 15년간 유치
에버랜드는 2007년 한·중 수교 15주년을 기념해 중국의 3대 보호동물인 황금원숭이를 도입해 함께 생활하는 등 중국과 함께 멸종 위기를 맞은 희귀 동물의 보호와 번식에 대한 공동 연구를 해 오고 있다.
김봉영 삼성물산 리조트건설부문 사장은 “관광객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에버랜드를 세계적 수준의 명소로 만들어 중국과의 우호 증진을 위한 가교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15-11-0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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