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대전 아동생활시설에 태양광 발전 설비 준공·기증

명희진 기자
수정 2015-10-30 01:07
입력 2015-10-29 23:12
‘해피선샤인’ 캠페인 5주년 맞아
한화그룹 제공
올해부터는 초등학생들이 친환경 에너지인 태양광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에너지 빈곤 체험, 태양광 랜턴 만들기,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2011년 시작된 캠페인은 그동안 118개의 복지기관에 807㎾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지원했다. 한화는 올해 말까지 모두 28개의 사회복지시설에 모두 216㎾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무료로 설치할 예정이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5-10-3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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