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꾼 인지
최병규 기자
수정 2015-10-29 04:20
입력 2015-10-28 23:40
내일 7년 만의 KLPGA 투어 시즌 6승 도전
전인지는 또 이번 대회 우승 상금 1억원을 보태면 시즌 총상금이 10억원을 돌파하게 돼 지난해 김효주(12억원)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밀리언 달러 베이비’에 이름을 올린다. 허윤경(25·SBI저축은행)이 부상으로 출전을 포기한 가운데 KB금융 대회에서 주춤했던 박성현이 시즌 4승째를 노크하고 이정민(23·비씨카드)도 상금 2위 탈환과 함께 약 5개월 만의 시즌 4승에 도전한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2015-10-2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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