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경영 특집] 삼성그룹, 2018년까지 1조원 투자… 협력 생태계 조성

주현진 기자
수정 2015-10-29 02:20
입력 2015-10-28 17:38
삼성그룹 제공
삼성은 또 협력업체에 월 2회 지급하던 현금성 대금 지급을 3회로 늘리는 등 협력업체에 대한 결제 조건도 개선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1년부터 우수 협력사를 선정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올해의 강소기업’ 제도를 운영한다. 지원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해 주기 위한 취지라는 설명이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5-10-2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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