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또 사상최고 수익…3개월간 아이폰 4800만대 판매

홍희경 기자
수정 2015-10-28 09:12
입력 2015-10-2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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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판매 호조에 힘입어 애플이 다시 사상 최고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애플의 분기 실적을 끌어올린 공신은 아이폰으로 3개월 동안 4800만대 판매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3930만대)에 비해 판매량이 36% 늘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애플의 성공은 혁신적인 제품을 만드는 우리 노력의 결과”라며 만족한 기색을 보였다. 이어 “아이폰6S, 아이폰 6S플러스, 애플워치, 아이패드 프로, 올 뉴 애플TV 등 강력한 라인업을 연말까지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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