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시대 보험 길라잡이] 롯데손해보험 - 성인이 돼도 질병 보장 자녀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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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0-27 18:04
입력 2015-10-27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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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해보험이 평균 수명 증가에 대비해 최대 11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롯데사랑Dream자녀보험’을 내놓았다.  롯데손보 제공
롯데손해보험이 평균 수명 증가에 대비해 최대 11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롯데사랑Dream자녀보험’을 내놓았다.

롯데손보 제공 김헌주
롯데손해보험이 최대 11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롯데사랑Dream자녀보험’을 판매한다. 이 상품은 폐렴, 천식 등 어린이들에게 많이 발생하는 질병뿐 아니라 암, 뇌혈관질환 등 성인 관련 질병에 대해서도 보장하는 게 특징이다.

평균 수명이 점점 늘고 있는 점을 감안해 보장 기간을 최대 110세로 늘렸다. 자녀보험인 동시에 장수보험 성격을 띠는 셈이다. 실제 장수에 필요한 치아 관리를 위해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 임플란트, 틀니 치료를 받을 때 치아당 100만원이 보장된다. 충치를 때우는 치료에도 최대 5만원이 지원된다. 자녀 2명 이상의 다자녀가정이 이 상품에 가입하면 보험료의 1~2%를 할인받을 수 있다.

롯데손보의 장기보험 가입자가 추가로 신청할 때도 보험료가 1% 할인된다.

2015-10-2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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