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기아차, 4분기 판매회복…목표주가 상향”
수정 2015-10-26 09:01
입력 2015-10-26 09:01
전재천 연구원은 ▲ 국내와 중국의 세금인하로 양호한 판매 예상 ▲ 판촉활동 강화에 따른 신흥국 판매 부진 완화 ▲ 스포티지 신차 효과 반영 등을 근거로 제시했다.
그는 기아차의 4분기 영업이익이 6천730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35%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 연구원은 “4분기 실적 추정 때 가정한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150원”이라며 “4분기 평균 환율이 이 수준 이상이면 3분기 대비 판매 환경 개선으로 주가는 약한 반등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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