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 끊은 타워팰리스 부부
수정 2015-10-23 21:35
입력 2015-10-23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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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평소 우울증을 앓던 B씨가 목을 매 숨진 것을 A씨가 발견하고 이를 비관해 투신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루게릭병을 앓고 있던 A씨는 이날 병원에 다녀왔다가 이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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