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의족 스프린터’ 피스토리우스, ‘여친 과실치사’ 복역 1년 만에 가석방
오상도 기자
수정 2015-10-21 00:09
입력 2015-10-20 23:02
피스토리우스의 운명은 다음달 3일 대법원에서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가석방에 반발해 검찰이 제기한 상고심에서 유죄가 확정되면 최소 15년을 감옥에서 보내야 한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2015-10-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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