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 대한제국공사관 복원 공사 시작

김미경 기자
수정 2015-10-21 00:09
입력 2015-10-20 23:02
옛 사진 참고… 2017년 박물관 개관
이 건물은 1910년 일제에 의해 5달러에 매각됐다. 이후 정부와 민간의 오랜 노력으로 2012년 350만 달러(약 40억원)를 들여 되찾았다. 원형을 추정할 자료가 없는 3층은 공사관 역사와 대한민국 발전상 등을 소개할 전시 공간으로 꾸밀 계획이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2015-10-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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