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이재윤 조준호와 턱걸이대결 “팔이 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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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15-10-14 10:22
입력 2015-10-1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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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이재윤
우리동네 예체능 이재윤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캡처
우리동네 예체능 이재윤 조준호와 턱걸이대결 “팔이 타는 느낌”

우리동네 예체능 이재윤

이재윤과 조준호가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해 턱걸이 대결을 펼쳤다.

이재윤은 13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유도’ 편에서 선수못지 않은 턱걸이 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조준호는 “선수 시절 100개는 거뜬히 했다”며 이재윤과 대결을 신청했다. 이재윤 또한 “적어도 20개는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후 이재윤과 조준호는 10개가 넘어가자 힘든 기색을 나타냈고 21개에서 무너져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조준호는 “은퇴 후 2년 만에 팔이 타는 느낌을 처음 받았다”라며 턱걸이 대결의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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