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알 넘보다 혹독한 대가 치르는 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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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0-11 15:05
입력 2015-10-1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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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의 숲에서 뱀 한 마리가 댕기물떼새 알을 훔쳐먹으려다 어미 새에 발각돼 혹독한 대가를 치르고 있다. 와일드독그래피/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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