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충암中·高 급식 비리 수사
수정 2015-10-09 02:29
입력 2015-10-08 23:16
학교재단 충암학원은 “교육청 감사 결과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발하며 교육청 관계자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충암중·고교 총동문회도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리고 진상 파악에 나서기로 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2015-10-0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