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현대건설, 3분기 실적 기대 웃돌 것”
수정 2015-10-08 08:45
입력 2015-10-08 08:45
백광제 연구원은 “매출액은 작년 동기보다 14.5% 증가한 4조8천700억원, 영업이익은 15.1% 증가한 2천66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웃돌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주택 신규 공급 증가분의 매출 전환 가속화, 해외 부문 주요 대형 공사의 매출 회복, 중동 지역 저가 수주 종료 등으로 추가 손실 가능성이 줄고 이익 증가에 대한 가시성은 커졌다고 진단했다.
백 연구원은 “이익 가시성에 비해 주가가 현저히 낮아 밸류에이션(평가가치) 매력이 부각된다”며 현대건설을 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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