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가대교서 남성 투신…해경 밤새 수색
수정 2015-10-02 07:47
입력 2015-10-02 07:47
창원해양경비안전서는 거가대교 상황실로부터 신고를 받고 경비정과 민간자율구조선 등을 동원해 2일 새벽까지 수색을 했지만, 투신자를 찾지 못했다.
다리 위에서는 이 남성이 타고 온 것으로 보이는 승용차가 있었다.
창원해경은 해상수색을 벌이면서 투신자 신원도 확인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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