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증권 “웅진씽크빅 수익성 개선…목표가 첫 제시”
수정 2015-09-22 08:57
입력 2015-09-22 08:57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9천500원을 제시했다.
박종렬 수석연구위원은 “유치원과 초등학생 인구 감소로 5년 연속 감소하던 외형 성장률이 올해를 기점으로 플러스로 반전할 것”이라며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6천580억원과 201억원으로 각각 2.3%, 12.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박 위원은 “구독 연령대 인구 감소로 학습지 시장의 전반적인 사업환경은 좋지 않지만, 주력사업인 씽크빅과 씽크U의 실적 턴어라운드(개선)와 전집부문(북클럽) 등의 성장으로 점진적 실적 개선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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