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청사기의 멋 담은 ‘풍경’
함혜리 기자
수정 2015-09-21 23:28
입력 2015-09-21 23:04
독특한 화풍의 차규선, 서울서 개인전
분청사기 기법을 회화에 접목해 독특한 화풍을 펼치고 있는 차규선(47) 작가의 개인전이 서울 종로구 율곡로 이화익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대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그가 3년 만에 서울에서 갖는 전시다.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2015-09-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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