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안보법안 강행 이후] 한·러 고위급 안보채널 하순께 서울서 열린다

이제훈 기자
수정 2015-09-21 00:11
입력 2015-09-21 00:02
러 연방 안보서기 첫 방한
그는 한국을 방문해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만나 외교안보 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 안보회의 서기와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제훈 기자 parti98@seoul.co.kr
2015-09-2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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