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신실세 림광일 중장 달고 재등장
수정 2015-09-12 01:13
입력 2015-09-12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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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김정은 체제 북한 군부의 신실세로 부상했던 림광일(동그라미)이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감춘 지 2년여 만에 중장 계급장을 달고 나온 모습이 11일 조선중앙TV의 청년중앙예술선전대 공연 관련 영상에서 보이고 있다. 그러나 방송은 그의 정확한 직책을 공개하지 않았다.
연합뉴스
2015-09-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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