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서 왜 시끄럽게 해” 행인 흉기로 찌른 중국동포
수정 2015-09-07 14:30
입력 2015-09-07 14:30
김씨는 이날 오전 2시 50분께 수원시 팔달구 자신의 집 앞 거리에서 A(55)씨를 흉기로 한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자신의 집 앞 노래방에서 나온 A씨가 일행 2명과 함께 시끄럽게 대화를 한다는 이유로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나서 김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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