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상봉 실무접촉 南수석대표 “염원 부응 위해 최선”
수정 2015-09-07 09:42
입력 2015-09-07 08:57
연합뉴스
이 위원은 이날 오전 서울 삼청동 남북회담본부에서 회담 장소인 판문점으로 출발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남북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판문점 남측 지역인 평화의 집에서 적십자 실무접촉을 열어 추석 계기 이산가족 상봉 행사의 시기와 규모, 장소 등을 협의한다.
이번 적십자 실무접촉 북측 수석대표는 박용일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중앙위원이다.
남북 대표단은 수석대표를 포함해 각각 3명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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