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통령 訪中] 아베 “한·일 정상회담 꼭 하고 싶다”
수정 2015-09-05 00:34
입력 2015-09-05 00:10
日마이니치 “한·중·일 3국 정상회담 10월 31일 또는 11월 1일로 조율중”
이날 요미우리 TV 프로그램에 출연한 아베 총리는 “이웃 나라끼리 정치·외교·경제 등 다양한 과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양국 국민과 세계가 바라는 일”이라면서 “꼭 (한·일) 정상회담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아베 총리는 한국에 대해 “중요한 이웃 나라이자 경제 파트너”라고 덧붙였다.
도쿄 이석우 특파원 jun88@seoul.co.kr
2015-09-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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