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 “롯데제과, 그룹 지배구조 개편 수혜”
수정 2015-08-31 08:48
입력 2015-08-31 08:48
심은주 연구원은 “롯데제과는 롯데쇼핑 7.86%, 롯데칠성 19.29%, 롯데푸드 9.32% 등 계열사 지분을 보유, 지배구조 핵심에 위치한다”며 “보유 상장 계열사 지분 가치가 1조5천억원에 육박해 지배구조 개편에 따른 기업 가치 제고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심 연구원은 “올해 연결 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작년 대비 각각 3.4%, 6.8%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롯데제과의 본업도 좋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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