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도 ‘조용히’ 장녀 결혼식 치러…신랑은 샐러리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08-26 22:26
입력 2015-08-26 22:26
여권의 차기 대선후보군의 한명으로 꼽히는 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장녀 주원(30)씨가 지난 22일 조용히 결혼식을 치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미지 확대
오세훈 前 서울시장
오세훈 前 서울시장
공연예술가인 주원 씨보다 두 살 연상인 신랑은 GS칼텍스에 다니는 회사원이다.

오 전 시장의 사돈은 건설 관련 컨설팅회사에서 기술 전문가로 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들만 참석한 가운데 역삼동의 한 성당에서 열렸고 정치권 인사는 아무도 몰랐다는 후문이다. 축의금과 화환도 일절 받지 않았다고 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