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운전자 차량 수리 중 바퀴에 깔려 숨져
수정 2015-08-25 16:41
입력 2015-08-25 16:41
이 사고로 김씨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씨가 차량이 고장 나 아래쪽을 살펴보던 중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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