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엄중한 한반도 위기상황 속 팽팽한 협상 계속”
수정 2015-08-24 08:46
입력 2015-08-24 08:46
민경욱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회담은 현재도 진행 중”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민 대변인은 그러면서 남북고위급 접촉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선 함구했다.
이는 세부 협상 내용이 바깥으로 알려질 경우 협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청와대 관계자는 “언론(보도)의 한 글자 한 글자가 협상에 실시간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추측 보도의 자제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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