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고, 캔디 쿵....공동 선두...”마지막 한 라운드...보는 곳은 같다”
수정 2015-08-23 18:13
입력 2015-08-23 18:13
리디아고는 12언더파 204타로 캔디 쿵과 동타다. 공동 선두다. 리디아 고는 2라운드까지만 해도 공동 2위였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