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결위, 경제부처 질의…세수결손·법인세 등 쟁점
수정 2015-08-20 07:02
입력 2015-08-20 07:02
여야 의원들은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한 경제 부처 장관들을 상대로 세수 결손과 법인세 인상 문제 등에 대해서 집중 질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함께 정부·여당이 추진하는 노동개혁과 야당이 우선순위로 꼽고 있는 재벌개혁에 대한 질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예결위는 지난 18∼19일 이틀간 종합질의를 마쳤으며, 이날 경제부처 질의에 이어 21일에는 비경제부처를 상대로 질의할 예정이다.
또 24∼27일에는 예결소위, 28일에는 전체회의를 열어 결산안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