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언론인 ‘재외동포저널’ 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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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8-19 23:55
입력 2015-08-19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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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저널 창간호표지
재외동포저널 창간호표지
광복 70주년을 맞아 계간지 ‘재외동포저널’이 창간됐다.

박기병 전 춘천MBC 사장, 안병준 전 내일신문 편집국장, 송광호 전 토론토 조선일보 발행인, 남정호 독일 뮌헨 시사IN 편집위원, 채영춘 중국 연변조간신문 고문 등 국내외 언론인들이 730만 재외동포와 국내와의 소통 창구 역할을 위해 의기투합했다.

창간호에서는 미주 이민 1세대, 고려인의 고향 연해주, 재외한인 네트워크의 새로운 방향과 과제, 복수국적 논의의 현황과 과제 등을 집중 분석했다. 또 재외동포재단이 제공한 세계 920여개의 한인회 주소록을 담았다.
2015-08-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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