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아이레스 홍수에 ‘물 위의 성당’
수정 2015-08-12 10:34
입력 2015-08-12 10:34
11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지난 주말 쏟아진 폭우 탓에 시내가 온통 물바다가 됐다. 루한 성당 앞까지 들이친 물 때문에 성당이 물 위에 있는 듯하다.
AP/뉴시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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