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서 달리던 버스에 불…승객 20여명 대피 소동
수정 2015-08-07 07:28
입력 2015-08-07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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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버스 뒷부분을 태워 7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7분 만에 진화됐다. 그러나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20여 명이 놀라 긴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계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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