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전선 DMZ서 폭발사고…부사관 2명 중상
수정 2015-08-04 10:17
입력 2015-08-04 09:59
수색작전 중…”폭우로 지뢰 유실돼 사고 가능성 커”
이들은 다리가 일부 절단돼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부상자들은 현재 대화가 가능한 정도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폭발물의 종류는 확인되지 않았다.
군 관계자는 “최근 폭우로 지뢰가 유실돼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군은 해당 부대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