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월미도 등대서 20대 남성 추락…투신 추정
수정 2015-07-31 08:57
입력 2015-07-31 08:57
A씨는 폐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소지품에서 자살을 암시하는 메모가 발견됨에 따라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