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3일 부산 첫 벼 베기…작년보다 4일 빨라
수정 2015-07-31 08:55
입력 2015-07-31 08:55
지난 4월 14일 0.6ha의 논에 심은 극조생종인 조운벼를 110일 만에 수확하는 것이다.
지난해보다 4일 정도 빠르다.
센터 측은 올해 벼가 자라는 6∼7월에 태풍 피해가 없었고 적당한 기온과 일조로 작황이 양호해 수확이 앞당겨졌다고 전했다.
수확한 쌀은 인근 정미소에서 건조와 도정 과정을 거쳐 농협을 통해 판매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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