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배수정, 목소리 익숙하다 했더니 ‘소름’
수정 2015-07-30 09:33
입력 2015-07-30 09:33
‘라디오스타’ 배수정, 목소리 익숙하다 했더니 ‘소름’
‘라디오스타 배수정’
배수정이 영어 듣기평가에 등장하는 여자의 목소리가 자신의 목소리라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묻지마 과거 특집’에는 탤런트 강예빈, 셰프 정창욱, 가수 허각, 배수정이 출연했다.
이날 배수정은 “한국에 들어와서도 여러 가지 일을 했다”라면서 자신이 영어 듣기 평가에서 성우로 활동했음을 밝혔다.
이어 듣기평가 때 듣던 목소리이기 때문에 “내 목소리를 싫어하는 학생들이 많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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