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 얼룩진 이라크 명절… IS, 폭탄테러로 100여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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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7-19 19:56
입력 2015-07-19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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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얼룩진 이라크 명절… IS, 폭탄테러로 100여명 사망
피로 얼룩진 이라크 명절… IS, 폭탄테러로 100여명 사망 17일(현지시간) 이라크 디얄라주 칸 바니 사드의 시장에서 발생한 테러로 아수라장이 된 상점 내부를 보던 한 여성이 괴로워하고 있다. 이날 테러로 라마단이 끝난 것을 기념하는 명절 ‘이드 알 피트르’를 준비하던 무고한 시민 등 100여명이 사망했다. 라마단이 끝나면서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가 연계됐거나 자신의 소행이라고 밝힌 테러가 이집트, 알제리 등에서도 발생했다.
칸 바니 사드 AP 연합뉴스
17일(현지시간) 이라크 디얄라주 칸 바니 사드의 시장에서 발생한 테러로 아수라장이 된 상점 내부를 보던 한 여성이 괴로워하고 있다. 이날 테러로 라마단이 끝난 것을 기념하는 명절 ‘이드 알 피트르’를 준비하던 무고한 시민 등 100여명이 사망했다. 라마단이 끝나면서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가 연계됐거나 자신의 소행이라고 밝힌 테러가 이집트, 알제리 등에서도 발생했다.

칸 바니 사드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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