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라 한국경제] KT, ‘기가’ 사는 청학동… 스마트하게 변신

명희진 기자
수정 2015-07-16 15:53
입력 2015-07-1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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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5-07-17 4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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