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라 한국경제] 현대그룹, 자구노력 결실… 해외시장 공략 ‘순항’

박재홍 기자
수정 2015-07-16 15:50
입력 2015-07-16 14:43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2015-07-17 4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