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키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이미 녹화는 다 마쳤다… “기대 만발”
수정 2015-07-09 16:14
입력 2015-07-09 16:14
’냉장고를 부탁해’에 보아와 키가 동반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9일 JTBC 측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보아와 샤이니의 키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이미 지난 6월 말 녹화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고, 방송은 7월 중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들의 냉장고가 어떤 모습인지, 어떤 요리를 셰프들에게 주문했는지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한편 보아와 키의 다정한 투샷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속 나란히 서서 밝은 표정으로 미소를 짓고 있는 보아 키는 빛나는 외모와 함께 남매 같은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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